여름의 더위가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. 파리는 한동안 마로크에서 불어온 사막의 바람에 30도를 웃도는 이른 더위가 찾아와 잠시 어리둥절했지만, 6월의 단비가 내리자 거리 곳곳에서 숨 고르듯 피어오르는 티욜의 향기에 더위를 식히며 마음을 달래봅니다.
그 티욜의 향기를 담아, 비쥬 드 파리에서 ‘순버터 가득 비스킷’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. 아래 바로가기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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